시애틀의 스즈키 이치로(39)가 3번 타자로 변신한다.
이치로는 지난해 타율 2할7푼2리에 184안타에 그치면서, 11년 연속 타율 3할과 200안타 달성에 실패했다. 이치로는 빅리그 진출 후 10년 간 매시즌 3할 이상을 때려냈고, 200안타를 넘겨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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