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가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와의 연습경기에서 1대12로 대패했다.
하지만 4회 야수들의 실책이 이어지며 안승민이 흔들렸고 순식간에 4점을 내주며 경기 분위기가 야쿠르트로 넘어갔다.
기세를 탄 야쿠르트 타선은 한화 마운드를 상대로 매회 점수를 뽑으며 8점을 더 올렸다.
오키나와(일본)=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