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토 카모나로 알려져있는 로베르토 에르난데스(31)가 사면을 요청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해 7승15패 방어율 5.25를 기록했다. 선발진이 약한 클리블랜드 입장에선 한 명이 시급한 상황이기에 에르난데스의 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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