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팀을 찾지 못한 프리에이전트(FA) 투수 로이 오스왈트가 시즌 중반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SPN은 24일(한국시각) "지난해 필라델피아에서 9승을 올린 오스왈트가 올 시즌 개막 전까지 계약하지 못할 경우 개인 훈련을 하면서 시즌 중반 계약을 추진할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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