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와다 쓰요시(31)가 26일(현지시각) 스프링캠프 도중 왼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검사를 받았다.
와다는 주니치에서 볼티모어로 이적한 천 웨이인 등과 선발 자리를 두고 싸우는 상황이다. 시범경기 등판 결과에 따라 선발 로테이션 진입이 결정될 것으로 보였지만, 팔꿈치 통증을 느껴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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