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레드삭스의 안방 마님 제이슨 배리텍(40)이 은퇴한다.
배리텍의 아내 캐서린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남편이 자랑스럽다. 보스턴에서의 14년은 대단했다. 당신은 진정한 챔피언이자 주장이었다'고 썼다.
배리텍은 2011년까지 최근 7년 연속으로 보스턴의 주장을 맡아왔다. 그는 1546경기에 출전, 통산 타율 2할5푼6리, 193홈런, 757타점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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