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김진우와 손영민이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에서 중도귀국했다.
김진우와 손영민은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1차 전지훈련 때부터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오키나와로 옮기기 전 한국에 들러 정밀검진을 받아 오키나와 캠프에 합류했지만 또다시 통증이 발생했다.
KIA의 한 관계자는 "재활 기간은 정확히 예측할 수 없지만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