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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레인저스의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26)가 첫 실전 경기에서 시속 154km 직구를 선보였다.
미국에서 열린 2009년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한국과의 결승전에서는 100마일(161km)를 던진 적도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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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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