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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한국계 포수 최 현이 첫번째 시범경기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최 현은 지난해 메이저리그 59경기서 타율 2할9리 6홈런 19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하지만 주전포수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올해는 이아네타가 주전마스크를 쓸 것이 확실해 보인다. 최 현은 지명타자나 백업포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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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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