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6일 LG와의 연습경기를 끝으로 플로리다-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
이 감독은 5일 자체 청백전이 끝난 뒤 투수MVP로 박종훈, 야수MVP로 최윤석을 뽑아 각각 5만엔의 격려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선수단은 8일 휴식을 취한 뒤 9∼10일엔 문학구장에서 자체 훈련을 하고 11일부터 15일까지 넥센, 한화, 삼성과 연습경기를 치르면서 시범경기에 대비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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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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