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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의 일본인 외야수 아오키 노리치카(30)가 시범경기에서 첫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간판선수로 활약했던 아오키는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행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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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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