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가 한창이지만, 임창용은 아직 실전 등판을 하지 않고 있다. 등판 계획 역시 잡혀 있지 않다.
임창용은 11일 사이타마의 도다 구장에서 포수를 세워놓고 30개의 공을 던졌다. 투구 뒤 "어떻게든 개막전에 늦지 않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오가와 감독은 "(개막에) 무리하게 맞출 필요는 없다"고 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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