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라' 마쓰이 히데키(38)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되는 걸까.
마쓰이의 다저스행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다. 다저스 관계자는 "마쓰이의 무릎 상태를 조사하고 외야수로서 몇 경기나 출전이 가능한지 알아보고 있다"고 했다. 다저스는 또 마쓰이를 대타요원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마쓰이의 에이전트가 다저스 구단 관계자를 만나 협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쓰이의 연봉은 메이저리그 최저연봉인 48만달러(약 5억4000만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