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던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하루 휴식을 취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벌어진 애리조나와의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추신수 대신 카를로스 산타나가 3번 타자로 나섰으며, 클리블랜드가 3대2로 이겼다.
이틀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던 추신수(30·클리블랜드)가 하루 휴식을 취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벌어진 애리조나와의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추신수 대신 카를로스 산타나가 3번 타자로 나섰으며, 클리블랜드가 3대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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