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야구를 대표하는 타격 머신 이치로(30·시애틀)가 이번 시범경기에서 2호 홈런을 때렸다.
이치로가 시애틀 시범경기에서 홈런 두 개 이상을 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20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첫 홈런을 때렸었다. 이치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3번 타자로 변신하고 있는 중이다. 계속 1번만 치다가 장타를 쳐주어야 하는 3번으로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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