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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이대호가 2루타를 때려내며 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대호는 이후 타석에서 침묵했다.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삼진을 당했고 5회말 2사 상황서 등장한 3번째 타석에서는 유격수 땅볼에 그치고 말았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바뀐 투수 에노키다를 상대로 좌익수 플라이로 아웃됐다.
이날 양팀의 경기는 3대3 무승부로 끝을 맺었다. 2루타 1개를 추가한 이대호는 자신의 타율을 2할3푼1레에서 2할3푼3리로 살짝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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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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