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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추신수가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2-5로 뒤진 6회에는 2사 1루서 볼넷을 골라 1,2루 기회를 만들었으나, 후속타 불발로 더이상 진루하지는 못했다. 8회에는 또다시 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2사 1루서 상대 왼손 렉스 브라더스에게 서서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2할5푼5리로 떨어졌고, 클리블랜드는 3대5로 패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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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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