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의 베테랑타자 마쓰나카 노부히코가 오릭스 이대호와 '3관왕 출신 4번타자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대호는 2006년과 2010년에 홈런, 타율, 타점 등 타격 주요 부문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마쓰나카도 2004년에 3관왕을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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