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주전포수 후보 유강남이 홈런포를 쏘아올렸습니다. 상대는 메이저리그 124승 투수 박찬호입니다. 가운데로 들어온 120㎞대 중반의 변화구를 걷어올려 그대로 좌측 담장을 넘겼네요. LG로서는 앞으로 유강남에게 더욱 기대를 할 수 있게 만든 한방입니다. 한화로서는 부진을 거듭하는 박찬호에 대해 다소 아쉬움이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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