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박찬호가 5이닝 8실점이라는 부진투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이전 경기보다 좋아졌다"고 했는데요. 사실은 일본에서 던졌던 때가 가장 좋았다며 귀국한 뒤로 밸런스가 깨져있었다고 합니다. 최근 정민철 투수코치와 투구폼을 다소 수정중인데요. 아직 100% 아니지만, 연습한대로 조금씩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과연 박찬호가 개막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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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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