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홍성흔이 마수걸이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박종훈이 던진 128㎞ 직구가 가운데로 몰리자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고 공은 조성환이 날렸던 그 코스대로 날아가 펜스를 넘어 관중석으로 떨어졌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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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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