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2012시즌 기원식 연다

최종수정 2012-04-03 13:52

롯데가 오는 4일 오전 10시 사직구장 그라운드에서 2012시즌 기원식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단의 안녕과 건승을 기원하는 자리로 임직원과 선수단 전원이 참석해 고사를 지낼 예정이다.


롯데와 LG의 2012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시범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야구팬들이 관중석을 메우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2.03.25/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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