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내야수 브랜든 인지(35)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인지는 2001년 디트로이트로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이후 지금까지 한 팀에서만 계속 뛰고 있다. 부진으로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올라오는 굴곡이 있었지만 인지는 여전히 버티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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