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출신 강타자 미겔 카브레라(29·디트로이트)가 시범경기 2호 홈런을 터트렸다.
그는 지난달 20일 3루 수비 과정에서 불규칙 바운드로 튄 공에 오른쪽 눈을 맞았다. 하지만 그는 1주일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와 변함없는 방망이 실력을 보여주었다.
디트로이트는 5회에만 7실점하면서 토론토에 8대13으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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