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우완선발 우발도 히메네즈가 자신에게 내려진 '5경기 출전정지' 처분에 대해 공식적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하지만, 히메네즈는 "툴로위츠키와 같은 강타자는 몸쪽 승부를 해야하는데, 늘 공이 원하는대로 가는 것은 아니다"며 고의성이 없었다고 항변했다. 결국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고, 경기에 나서기 위해 선수노조에 도움을 청하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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