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델피아의 새로운 마무리 조나단 파펠본이 이적 후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한편, 필라델피아는 선발로 등판한 에이스 로이 할리데이와 파펠본의 활약에 힘입어 개막전을 1대0으로 승리, 기분좋은 출발을 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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