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부산 사직구장이 또 한 번 꽉 들어찼다.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개막전 티켓이 매진됐다. 2만8000장의 티켓이 판매개시 1시간 45분 만인 오후 12시 45분부로 모두 팔려나갔다.
롯데의 홈 개막전 매진은 2007년 이후 6년 연속 기록이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이제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부산 사직구장이 또 한 번 꽉 들어찼다.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개막전 티켓이 매진됐다. 2만8000장의 티켓이 판매개시 1시간 45분 만인 오후 12시 45분부로 모두 팔려나갔다.
롯데의 홈 개막전 매진은 2007년 이후 6년 연속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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