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6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

기사입력 2012-04-07 13:18


올시즌 700만 관중에 도전하는 2012 프로야구가 대장정에 나선다.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펼쳐질 롯데와 한화의 경기 현장티켓을 구매하려는 야구팬들이 매표소 앞에 줄을 지어 서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이제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부산 사직구장이 또 한 번 꽉 들어찼다.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개막전 티켓이 매진됐다. 2만8000장의 티켓이 판매개시 1시간 45분 만인 오후 12시 45분부로 모두 팔려나갔다.

롯데의 홈 개막전 매진은 2007년 이후 6년 연속 기록이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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