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입니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고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당연히 사직구장은 매진을 기록했고요, 롯데도 경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약 9600만원 상당의 경품을 마련했다고 하네요. 영화배우 강소라가 시구자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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