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종아리 근육통 교체

기사입력 2012-04-07 14:42


두산 김현수가 넥센과의 개막전에서 종아리 근육통으로 3회 교체됐다. 스포츠조선 DB

두산 김현수가 가벼운 종아리 근육통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김현수는 7일 잠실에서 열린 넥센과의 개막전에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왼쪽 종아리 근육통 때문에 3회초 수비때 이성열로 교체됐다. 이성열이 우익수로 기용됐고, 우익수였던 정수빈이 좌익수로 포지션을 옮겼다. 김현수는 최근 종아리 부위에 통증이 발생했는데, 이날 개막전을 맞아 호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전을 강행했다. 김현수는 1회 첫 타석에서 넥센 나이트로부터 3루수플라이로 아웃됐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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