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롯데

기사입력 2012-04-07 14:48


시구를 한 영화배우 강소라씨가 기자실을 방문했습니다. 많은 관중들 앞에서 시구를 한 직후라 여운이 가시지 않았는지 떨리는 목소리였는데요, 시구를 한 계기가 부산을 매우 좋아해 롯데에도 관심이 있다고 하더군요. 강소라씨는 바로 서울로 올라가지 않고 경기를 관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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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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