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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에서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한 가와사키 무네노리가 8일(한국시각) 오클랜드전에 9번-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메이저리그 공식경기에 처음 출전해 첫 안타와 첫 타점을 신고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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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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