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강타자 빅 로보트'로 변신한 포스터 화제

기사입력 2012-04-09 22:03


오릭스 선수들이 어린이 프로그램의 히어로 캐릭터로 변신한 포스터. 이대호가 칼을 들고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모습이 재미있다. 닛폰스포츠 화면 캡쳐.

이대호가 로보트로 변신한다?

오릭스가 오는 5월 12일부터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리는 라쿠텐과의 2연전에 색다른 이벤트를 연다. 'Bs선수회 프로듀스데이 2012'라는 제목의 이벤트다. 이를 알리는 포스터엔 주장인 고토와 에이스인 가네코, T-오카다 등이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히어로 캐릭터의 화려한 유니폼을 입고 있고, 이대호는 반은 붉은색, 반은 푸른색으로 된 유니폼을 입고 눈에서는 레이저를 발사하는 '강타자 빅 로보트'로 변신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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