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주중 SK와의 3연전에서 스페셜데이 이벤트를 연다.
화요일 17일은 배지데이로 관중 1만명에게 유니폼 디자인의 배지를 제공한다. 18일 챔피언스데이에는 선수들이 1992년 우승 당시 푸른 유니폼을 입고, 입장요금은 50% 할인된다. 롯데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챔피언스데이를 지정해 행사를 진행한다. 19일은 유니세프데이로 기부용 관중석 1000석이 따로 마련되고 선수들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입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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