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가이 지터가 홈런을 때린 뉴욕 양키스가 대승을 거뒀다. 지터는 일본인 투수 다카하시(LA에인절스)를 두들겨 스리런 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2호 홈런포다. 양키스는 이바네스의 홈런까지 보태 장단 12안타를 집중시켜 LA에인절스를 11대5로 대파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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