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4-19 18:27


삼성 류중일 감독이 3루코치의 어려움을 이해한다고 했습니다. 전날 김재걸 코치가 2루주자 강명구를 홈까지 달리게 한 것을 두고 한 말인데요. 주자를 세울지 돌릴지 순간적인 판단을 해야 한다는 자체가 어렵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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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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