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살아난 타격감을 과시했다.
하지만 팀이 3-1로 앞선 5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주자를 2루에 두고 우전안타를 때려냈다. 시즌 9번째 타점을 올렸다. 7회 네 번째 타석에서는 2루타를 쳐냈다. 하지만 아쉽게도 9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또다시 삼진을 당했다. 추신수는 이날 활약으로 타율을 2할3푼4리로 끌어올렸다.
한편, 클리블랜드는 추신수와 선발 우발도 히메네스의 활약에 힘입어 4대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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