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24일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의 주중 3연전을 '비즈니스맨 데이'로 정하고,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25일에는 어린이재단 환우가 시구자로 나서고, 가수 앤디가 시타를 맡는다. 애국가는 가수 틴탑이 부른다. 26일에는 LG 열성팬인 SBS 이윤아 아나운서가 시구를 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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