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경기는 빨리 잊겠다."
삼성은 선발 윤성환의 6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승기를 가져오는 듯 했으나 예상치 못한 오승환의 부진에 1위 롯데를 격침시킬 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리고 말았다.
한편, 삼성은 25일 롯데와의 2차전에 외국인 투수 미치 탈보트를 선발로 내세운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