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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일본 프로야구에 복귀한 오릭스 좌완투수 이가와 게이(33)가 2군 경기에서 나타를 당했다.
2000년대 초중반 한신 타이거즈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이가와는 2007년 뉴욕 양키스로 이적했다가, 주로 2군에 머물다가 지난 3월 오릭스와 계약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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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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