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매리너스의 '안타 제조기' 스즈키 이치로가 3안타를 쏟아냈다. 25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치로는 5타수 3안타 1도루 2득점을 기록했다.
4연패 중이던 시애틀은 디트로이트를 7대4로 꺾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