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4-26 20:07


진갑용이 조성환의 파울타구에 오른손 엄지를 강타당한 후 이정식과 교체됐는데요, 다행히 병원에 후송될 정도로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진갑용은 현재 트레이너에게 응급조치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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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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