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4-26 20:07


5회초 1사 만루의 위기서 이만수 감독은 임경완을 올렸습니다. 임경완은 승리조에 속해있는데 경기 중반에 지고 있는 상황에서의 등판은 의외였습니다. 임경완이 지난 18일 롯데전 이후 일주일간 등판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은 어떤 상황에서든 등판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더이상 실점을 하지 않아야 후반 역전을 노릴 수 있다는 판단이 섰기에 땅볼 유도를 잘하는 임경완을 낸 것으로 보입니다. 임경완이 이원석을 2루수앞 병살타로 처리했으니 이 감독의 교체가 딱 맞아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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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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