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진욱 감독이 감기 몸살로 고생 중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감독 첫 해이다보니 시즌 초반 신경써야 할 일들이 많은 탓에 스트레스를 받은 탓인 것 같네요. 김 감독은 "지금껏 감기라고는 앓아본 적이 없는데, 기침이 심하게 나서 고생스럽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팀이 요즘 공동 1위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어 표정은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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