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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부상중인 클리블랜드 추신수가 5월2일부터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는 30일 러닝 테스트를 받게 되며, 이를 통과할 경우 1일 휴식일에 이어 2일부터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추신수는 "훨씬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통증이 조금 남아있다"고 말했다.
클리블랜드의 매니 악타 감독은 "내일(30일) 추신수의 러닝 상태를 지켜본 뒤 복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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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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