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가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가운데 구단 오너가 격노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올시즌엔 이대호까지 보강해 우승후보로 거론됐지만 이날 패배로 8승1무13패로 꼴찌 세이부(7승12패)에 승차 없는 5위에 올라있다. 게다가 좋은 타격을 보였던 T-오카다마저 부상으로 빠지게 돼 오릭스의 타선이 더욱 떨어질 가능성도 보인다.
이대호가 어수선한 팀분위기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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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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