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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26)가 시즌 5경기 만에 첫 홈런을 맞았다.
다르빗슈가 미국 진출 이후 내준 첫 홈런이다. 다르빗슈는 30일까지 4경기에 선발 등판, 3승에 평균자책점 2.28을 기록했다.
4회까지 텍사스가 2-1로 앞서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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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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