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자 박시연과 유하나가 야구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정말 예뻐요", "야구장에 여신강림", "이용규 선수는 행복할 듯..", "그냥 막 입어도 예쁘구나", "닮은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하나와 이용규는 지난해 12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