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에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양현종이 2일 한화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했지만 무려 11개의 안타를 내주며 7실점의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4월 27일 넥센전서는 5이닝 동안 2안타 무실점의 좋은 모습을 보여 곧 1군 승격이 예상됐지만 이날 부진한 투구로 한차례 정도 더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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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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