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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다르빗슈가 메이저리그 4월 최우수 신인선수로 선정됐다.
월간 최우수 신인상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됐다. 일본 선수중에는 시애틀 이치로가 2001년 4,5,8,9월 네차례 차지했고, LA다저스에서 뛰던 이시이가 2002년 4월, 최근 탬파베이와 마이너계약을 맺은 마쓰이가 2003년 6월, 올시즌 일본으로 복귀한 오카지마가 2007년 4월에 수상한 바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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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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