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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1타점, 시애틀은 6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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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 외야수 이치로. 2009년 3월 WBC 한국전에 출전한 이치로의 모습이다. 스포츠조선 DB
시애틀 매리너스 외야수 이치로. 2009년 3월 WBC 한국전에 출전한 이치로의 모습이다. 스포츠조선 DB

스즈키 이치로가 4경기 연속 안타를 때렸지만 소속팀 시애틀 매리너스는 6연패에 빠졌다.

이치로는 4일(한국시각) 탬파베이 원정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치로는 두번째 타석에서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주자 1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3대4로 패한 시애틀은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이치로의 타율은 3할1푼으로 약간 떨어졌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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